홍진경, 지하철에서 포착…이혼 후 새로운 도전? 음치 탈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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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이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 홍진경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모델 홍진경이 일상 근황을 공개했다.

홍진경은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이야기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홍진경은 모자를 코까지 눌러쓰고 이어폰을 꽂은 채 지하철에서 휴대전화를 열심히 보고 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백팩을 메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그는 목까지 올라오는 티셔츠를 입고 독특한 모자로 포인트를 줘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특히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은 채 우두커니 서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홍진경은 모자를 쓰고 의자에 기대앉아 휴대전화를 열심히 보고 있다.

가슴까지 풀어헤친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바지 위에 치마를 입고 있는 패션도 선보였는데 그의 긴다리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흑백 사진에서는 피아노 앞에 앉아 무언가 열심히 배우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여 의문점을 자아냈다.

홍진경. / 홍진경 소셜미디어

평소 홍진경은 음치 박치로 알려져 많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기 때문이다. 지난 2016년 KBS2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민효린의 '다시 한번 가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출연진들이 모여 음반을 내고 데뷔를 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이다.

여기서 홍진경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춤, 노래 실력이 부족해 뻣뻣한 몸짓을 보여줬고 밤낮 연습에 매진하며 무대에 올라 감동을 줬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홍진경 예쁘다", "얼마나 마른 거야", "키가 커서 지하철에서 한 번에 알아봤을 듯", "지하철에서도 힙해", "나도 지하철에서 만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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