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일상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2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과일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전시회를 찾거나 야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손연재는 화이트 티셔츠에 블랙 미니스커트, 오버핏 재킷을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늘씬하게 뻗은 각선미와 탄탄한 몸매 라인이 돋보이며, 대학생처럼 보이는 동안 비주얼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손연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둘째 계획이 있다"며 "근육을 늘려 체중 50kg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손연재는 2017년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뒤,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이후 2024년 2월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는 리듬체조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대한체조협회 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또한 2023년 11월에는 서울 이태원 소재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약 72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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