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홀릭] 보이스캐디·카카오VX·캘러웨이·쇼골프·던롭 외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골프'는 1번홀부터 18번홀까지 차례로 규칙에 따라 골프공을 골프채로 쳐서 홀에 넣는 경기로, 홀에 들어가기까지 걸린 타수가 적은 사람이 경기에 이기는 운동이다. 18홀까지 총 72타를 기록한 경우 '싱글 플레이어'라고 한다. 프로에 준하는 실력을 갖춘 사람을 이르는 표현이기도 하다. 이 기사를 보는 골퍼들이 모두 싱글 플레이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유용한 골프 정보를 제공한다.

브이씨(대표 김준오)의 국내 골프 거리측정기 대표 브랜드 보이스캐디가 2026년 신제품 골프워치 'T13 PRO'의 화이트 한정판 모델을 선보이고, 20일부터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T13 PRO는 보이스캐디의 대표 골프워치 라인업인 T-시리즈의 13번째 모델로, 브랜드의 핵심 기술력이 집약된 주력 제품이다. 전작 대비 더욱 슬림해진 바디와 넓어진 화면으로 착용감과 시인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T13 PRO의 '라운드요약'은 △티샷 방향 △온그린 △퍼트 성공률 등 주요 경기 데이터를 AI로 정밀 분석해 사용자가 라운드에서 실제로 타수를 잃은 원인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감각에 의존하던 경기 복기를 데이터 기반 분석으로 전환하고, 보다 효과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한다. 특히 보이스캐디의 독자적인 V-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코스 내 고저 차를 반영한 보정 거리를 정밀하게 안내하며, 업계 최초로 선보인 오토핀(APL)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핀 위치 정보를 반영한 정확한 거리 정보를 제공한다. 여기에 라운드 분석 기능과 다양한 플레이 보조 기능이 더해져 단순한 거리 안내를 넘어 라운드 전반을 지원하는 스마트 골프워치로 완성도를 높였다.

카카오VX(공동대표 문태식·김창준)가 골프 애호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제1회 푸르지오·아덴힐CC 아마추어 마스터즈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의 예선은 20일부터 5월17일까지 전국 '프렌즈 스크린 퀀텀(Q)'과 '프렌즈 스크린 T2' 매장에서 진행된다. '퀀텀' 매장에서는 로그인한 뒤 그랑프리 메뉴에 들어가서, 'T2' 매장에서는 프렌즈 스크린 공식대회에 입장해 '제1회 푸르지오·아덴힐CC 아마추어 마스터즈 챔피언십'을 선택한 뒤 아덴힐CC 코스에서 라운드를 즐기면 된다. 예선 온라인 대회 순위 시상에는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이어 본선 및 결선인 오프라인 대회는 전국 '퀀텀(Q)'과 'T2' 매장 예선에서 선발된 순수 아마추어 골퍼 100여 명이 6월12~13일 이틀간 멋진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제주도 아덴힐CC에서 자웅을 겨룬다. 본선 참가자들에게는 선발 지원금 20만원을 제공하고, 남녀 각각 1위 우승자에게 상금 500만원, 2위에게 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스피드 시너지 골든 이벤트' 와 '팀 캘러웨이가 우승하면 혜택이 따라온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스피드 시너지 골든 이벤트' 프로모션은 캘러웨이의 대표 비거리 조합인 퀀텀 드라이버와 크롬투어 또는 크롬투어 X 골프볼을 함께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드라이버와 골프볼의 조합을 통해 퍼포먼스 시너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프로모션 기간동안 퀀텀 드라이버 1자루와 크롬투어 또는 크롬투어 X 골프볼 1더즌을 구매한 뒤 캘러웨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 인증을 완료하면 된다. 해당 프로모션은 오는 22일부터 5월31일까지 진행된다. 이어 '팀 캘러웨이가 우승하면 혜택이 따라온다!' 프로모션은 KPGA와 KLPGA 투어에서 팀 캘러웨이 소속 선수가 우승할 경우 지정 기간 동안 해당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온라인 바우처가 제공되는 것이다. 팀 캘러웨이 소속 선수가 우승한 다음날부터 다음 우승자가 나오기 전(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지정된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 △퍼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바우처가 지급되며, △퀀텀 드라이버 10만원 △퀀텀 페어웨이 우드 6만원 △퀀텀 하이브리드 4만원 △엑스 포지드 26 & 엑스 포지드 스타 플러스 2.0 아이언 12만원 △오디세이 Ai-DUAL 퍼터 4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 프로모션은 오는 28일부터 7월26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4월을 기점으로 국내 골프 시장에 '야간 라운딩'이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쇼골프(대표 조성준)가 야간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야간 라운딩은 낮 시간 대비 비교적 합리적인 이용 요금이 형성돼 있어 '가성비 골프' 수요와 맞물리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여기에 여름 시즌을 앞두고 기온 부담 없이 라운딩이 가능하다는 점도 야간 골프의 장점으로 꼽힌다. 이에 쇼골프 김포공항점은 오는 10월31일까지 새벽 1시까지 야간 개장을 진행한다. 쇼골프 관계자는 "최근 골퍼들이 거리와 가격, 이용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골프장을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며 "야간 골프 수요 증가에 맞춰 보다 합리적이고 편리한 골프 이용 환경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던롭스포츠코리아(이하 던롭)는 국내 투어 현장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신규 투어밴을 도입했다.  신규 투어밴은 기존 단순 장비 지원 차량의 개념을 넘어 정밀하고 효율적인 현장 대응을 위한 인프라로 설계됐다. 국내 골프밴 최초로 적용된 상부 확장형 구조와 국내 최초의 하이브리드 발전 시스템, 국내 최초 오토 레벨링 시스템 등 핵심 기술이 집약된 것이 특징이다. 오토 레벨링 시스템은 자동 유압식 기술을 기반으로 ±0.5도 수준의 정밀한 수평 유지가 가능해 기존 수동 방식의 오차를 근본적으로 개선했으며,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는 안정적인 피팅 환경을 구현했다. 차량 규모 역시 기존 8.5톤에서 14톤급으로 확장되며 작업 공간이 대폭 개선됐다. 이에 따라 발전기 배치 효율이 높아졌고, 공조 시스템 운영 효율 역시 함께 향상됐다. 더불어 큐어링 머신, 그라인더, 클럽 폴리싱 장비 등 전문 장비를 새롭게 도입해 현장 대응 범위를 확대했다. 기존에는 협소한 공간으로 인해 동시 작업이 어려웠으나 현재는 복수 인력이 동시에 작업 가능한 환경이 구축됐다. 이를 통해 클럽 제작 속도가 향상됐으며, 선수들의 장비 수령 시간 또한 크게 단축됐다. 이와 같은 설계와 장비 구성을 바탕으로, 투어 현장에서도 보다 안정적이고 정밀한 피팅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퀀텀 시리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퀀텀 미니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시리즈는 △퀀텀 미니 드라이버 △퀀텀 미니 버피 △퀀텀 미니 스피너로 구성되며, 각 클럽이 명확한 역할을 기반으로 설계돼 다양한 코스 상황에서 보다 정교한 거리 컨트롤과 전략적인 플레이를 가능하게 한다. 퀀텀 미니 시리즈는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롱아이언 사이에서 발생하는 거리 간격과 긴 클럽의 난이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퀀텀 미니 드라이버는 드라이버의 비거리와 페어웨이 우드의 안정성을 결합한 모델로, 트라이 포스 페이스를 통해 강력한 볼 스피드와 직진성이 뛰어난 탄도를 구현한다. 컴팩트한 헤드 사이즈와 짧은 샤프트는 어드레스 시 안정감을 높이고 티샷에서의 부담을 줄여, 보다 자신감 있는 방향성 중심의 플레이를 가능하게 한다. 특히 페어웨이 우드에 적용되던 스텝 솔 구조를 채택해 지면과의 마찰을 효과적으로 줄이고, 세컨 샷에서도 안정적인 컨택을 지원해 드라이버 티샷 시 방향성에 대한 부담으로 보다 안정적인 샷이 필요한 골퍼에게 최적이다. 퀀텀 미니 버피는 3번 우드와 5번 우드 사이의 공백을 메우는 4번 우드 콘셉트의 클럽으로, '3번 우드는 어렵고 5번 우드는 거리가 충분하지 않다'는 골퍼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현실적인 대안이다. 특히 3번 우드 사용이 부담스러운 골퍼들도 보다 쉽게 탄도와 비거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퀀텀 미니 스피너는 높은 탄도와 스핀을 통해 그린 공략 성능을 극대화한 롱게임 클럽으로, 기존 하이브리드나 롱아이언의 한계를 보완하도록 설계됐다. 드로우 성향의 Ai 페이스 설계를 통해 높은 탄도와 스핀을 구현하며, 캐리 중심의 샷으로 그린 위에서 공을 빠르게 멈추게 한다. 

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이 오는 21일 오후 6시 KLPGA와 GTOUR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남녀 프로가 참여한 이벤트 매치 '챌린저 인비테이셔널' 방송을 공개한다. 이번 '챌린저 인비테이셔널'은 본격적인 봄 라운드 및 SS 시즌을 맞아 골프존이 유틸리티 골프웨어 브랜드 챌린저와 함께 마련한 이벤트 경기로 챌린저 소속 대표 선수들이 참여해 평소 보기 힘든 다양한 매력을 공개한다. 참가 선수로는 챌린저를 대표하는 KLPGA 정규투어 통산 1승 이력의 박주영 프로와 KLPGA 정규투어 통산 2승의 라이징 스타 정윤지 프로를 필두로 골프존 스크린골프투어 GTOUR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크린 AI' 애칭의 송한백 프로, 실력과 재미를 겸비한 재능꾼 이동용 프로까지 총 4명의 프로가 참가했다. 경기는 사우스스프링스CC에서 4명의 선수가 팀을 이뤄 다양한 상품을 걸고 매 홀 승부를 보는 '팀 스킨스 게임'과 4~7, 13~16번 홀은 개인 플레이, 그 외 홀은 한 개의 볼을 팀원이 번갈아 치는 '포섬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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