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황신혜가 플리마켓을 연다.
22일 방송되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배우 황신혜와 정가은, 방송인 장윤정이 수익금 전액 기부를 목표로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이날 황신혜는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착한 가게'로 동생들을 이끈다. 세 사람은 전액 기부를 목표로 한 플리마켓을 앞두고 기부의 의미를 되새기며 식사를 즐긴다. 식사 도중 플리마켓 회의가 이어지고 이들은 물건 가격 책정부터 수익금 기부처, 예상 수익까지 논의한다.
플리마켓에 대한 긴장과 걱정을 드러내면서도 황신혜는 쌈밥을 한입 가득 먹어 동생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장윤정은 SNS에 올린 플리마켓 홍보 글 후기를 전하며, 자신의 물건보다 황신혜의 애장품에 더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밝힌다.
세 사람은 수익금 전액 기부로 진행되는 첫 플리마켓을 시작한다. 황신혜는 패션 아이템을, 정가은은 작아진 자녀 의류를, 장윤정은 직접 그린 민화를 활용한 소품을 선보이며 준비를 마친다.
플리마켓의 흥행을 위해 황신혜는 스타일링 팁을 전하고, 정가은은 마사지기를 직접 시연하고, 장윤정은 손님들을 위한 민화 교실을 마련한다. 이 가운데 황신혜를 응원하기 위한 깜짝 손님이 등장한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