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문근영이 한층 여유로워진 근황을 전하며 웃음을 안겼다.
20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계정에는 "문근영이 왜 시장에서 나와?"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문근영은 "마스크를 쓰고 시장에 가면 상인분들이 제 눈을 보시고는 '거시기 닮았다'라고 말씀하신다"며 말문을 열었다. 문근영이 "닮았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고 맞장구를 치면 상인분들도 '진짜 많이 닮았다'며 신기해하신다"고 전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를 들은 MC 유재석은 "넉살이 정말 많이 좋아졌다"며 감탄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 2017년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고 네 차례의 수술을 거치며 긴 투병 시간을 보냈다. 이후 재활에 매진해 온 그녀는 2024년 공식적으로 완치 소식을 전하며 건강하게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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