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대, '밤톨이' 사진 남기며 오늘(20일) 조용히 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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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김영대(30)가 조용히 입대한다.

김영대는 20일 오후 육군 현역으로 입대, 별도 행사 없이 조용히 육군훈련소에 입소할 예정이며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자대배치를 받고 복무한다.

입대 당일 오전 자신의 SNS에 머리칼을 시원하게 자른 사진을 업로드하며 '잘 다녀오겠습니다!'는 짧은 메시지도 남겼다. 바뀐 헤어스타일에도 잘생긴 외모는 여전하다.

김영대는 입대 전 소속사 직원들에게 '다녀와서 다음 페이지도 함께 넘기자'며 식사를 대접해 화제를 모았다.

2017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특별판'으로 데뷔한 김영대는 '어쩌다 발견한 하루' '펜트하우스' '별똥별' '손해 보기 싫어서' '달까지 가자' 등에 출연했다. 지난달 넷플릭스 '월간남친'에 특별 출연했다. 촬영을 마치고 공개를 기다리는 작품은 없다.

전역일은 2027년 10월 1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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