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예술 감각 타고났나...현빈♥손예진 大만족 "이 정도면 작품"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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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부부 / 손예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현빈·손예진 부부의 달달한 주말 일상이 공개됐다.

손예진은 19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따뜻한 가족의 한 장면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한 현빈 손예진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손예진은 특유의 눈웃음으로 행복감을 드러냈고, 현빈의 얼굴은 이모티콘으로 가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현빈 손예진 부부 / 손예진 인스타그램

그 이유도 공개됐다. 지난 2022년 태어난 아들 우진이 직접 사진을 찍어준 것. 손예진은 '점점 구도를 잡아서 사진을 찍어주는 아들. 물론 바닥이 더 많이 나올 때도, 초점이 안 맞을 때도 있지만 이 정도면 예술작품 아닐까 싶은, 심하게 감동하는 엄마의 마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아들의 시선으로 담긴 가족 사진에 팬들은 "너무 사랑스럽다", "진짜 영화 같은 가족" 등의 반응을 보이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지난 2022년 3월 결혼,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달 31일 결혼 4주년을 맞아 '영원한…사랑과 우정 그 사이 어디쯤'이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비하인드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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