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이제 완벽히 돌아온 '44kg' 감량 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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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김신영이 체중 감량 전으로 돌아갔다.

1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김신영이 특별전학생으로 합류했다.

김신영은 "나는 전학생이다. 지난번 '아는 형님' 출연하고 나서 이슈가 많이 됐다. 얼마나 레전드였나면 얼마 전 벚꽃이 예뻐서 아파트를 걸어다니고 있었다"며 "어떤 어르신이 갑자기 '김신영 씨, 살 빼려고 운동하는 거 아니냐'고 하더라. 빼지 말라고 우리 집에서 밥 먹고 가라고 하셨다. 절대 빼지 말라고"라고 말했다.

강호동은 김신영의 모습을 보며 "전학 왔을 때는 살짝 돌아왔는데 오늘 보니까 완전 돌아왔네"라고 했고 김신영은 환하게 웃으며 "완전 돌아왔다. 완전 돌아왔습니다"고 환하게 외쳤다.

김신영은 44kg을 감량, 13년째 같은 몸무게를 유지했다. 지난 2월 '아는 형님'에 출연해 "사람들이 10년 정도 유지하면 아무리 먹어도 안 돌아간다고 하는데 아니더라. 바로 돌아온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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