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언니' 장다아, 얼마나 더 홀리려고…스모키로 뽐낸 '저세상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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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다아가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근황을 전했다. / 장다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장다아가 관객을 홀려버릴 색다른 비주얼을 뽐냈다.

장다아는 지난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관객 분들 홀리러 다시 살아 돌아온 세정이 ST"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영화관 출구와 화장실 등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브라운 톤의 루즈한 스웨이드 재킷에 블루 셔츠와 블랙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빈티지 스타일을 완성했다.

배우 장다아가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근황을 전했다. / 장다아 소셜미디어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언니이기도 한 장다아는 현재 상영 중인 영화 '살목지'에서 호러 방송 채널을 운영하는 직원 세정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이끌고 있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 뒤, 이를 재촬영하기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미지의 존재와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다. 손익분기점 약 8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개봉 10일 만에 1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장다아가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근황을 전했다. / 장다아 소셜미디어

이처럼 작품과 함께 주목도를 높이고 있는 장다아의 비주얼을 본 팬들은 "미녀한테 홀려서 처음으로 내돈내산 공포영화 갔다가 내가 저세상 갈 뻔했다" "세정이 미모가 아름답다" "비율이 미쳤다" "소화하기 어려운 메이크업도 완벽하다" "벌써 홀려버렸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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