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유니시티코리아가 스포츠 후원 프로그램 ‘팀 유니시티(TEAM UNICITY)’를 통해 프로야구 KBO리그에서 활약 중인 손주영(LG 트윈스), 조병현(SSG 랜더스) 선수와 건강기능식품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13일, 유니시티코리아 서울 DSC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유니시티코리아 영업마케팅 총괄 윤다니엘 상무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두 선수를 환영했다. 유니시티코리아는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출전한 국가대표 출신이자, KBO리그를 대표하는 투수로 평가받는 두 선수에게 안정적인 컨디션 관리와 폭발적인 경기력을 위한 맞춤형 제품을 제공한다.
LG 트윈스의 좌완 선발 에이스로 완전히 자리매김한 손주영은 “팀 유니시티의 일원이 되어 기쁘다. 2026시즌은 팀의 2연패 달성을 위해 어느 때보다 체력 소모가 큰 시즌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동료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유니시티 제품과 함께하게 되어 든든하다”며, “협약식에 앞서 제품을 미리 섭취했었는데, 긴 시즌동안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 팬들에게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SSG 랜더스의 뒷문을 책임지며 리그 최정상급 클로저로 거듭난 조병현은 “마무리 투수는 찰나의 순간에 최고의 집중력을 발휘해야 한다. 유니시티의 체계적인 영양 지원이 경기 후반 퍼포먼스 유지와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후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이번 2026시즌에도 끝까지 팀의 승리를 지켜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유니시티코리아 윤다니엘 상무는 “2025년 우승팀의 주축 손주영 선수와 리그 최고의 마무리로 인정받는 조병현 선수와 함께하게 되어 2026년이 더욱 기대된다. 유니시티의 과학적인 제품이 두 선수가 시즌 끝까지 팀의 핵심 투수로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는 데 든든한 조력자가 되길 희망한다”고 격려했다.
두 선수에게는 투수로서 마운드에서 높은 집중력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바이오스 라이프 이 에너지’를 비롯해, 예르바마테 추출물을 함유해 경기 중 활기찬 에너지와 피로 개선에 기여하는 ‘유니마테 레몬진져’가 지원된다. 또한 144경기 동안 전국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선수들이 잦은 이동과 낯선 수면 환경 속에서도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슬립 에센셜’이 함께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장기 레이스에 대비한 뼈 건강 관리를 위한 ‘본 컴플렉스’도 지원된다. 특히 ‘바이오스 라이프 이 에너지’와 ‘유니마테 레몬진져’는 인폼드-초이스(Informed-Choice) 안티도핑 테스트를 통과해, 프로스포츠 선수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한편, 유니시티코리아는 ‘인류의 풍요로운 삶(Make Life Better)’이라는 기업 이념 아래 ‘팀 유니시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과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