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 강도 살인범의 요구 "사형해달라"…충격 발언 이유는? [용감한 형사들5]

마이데일리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E채널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용감한 형사들5'에서 연쇄 강도 살인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17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4회에는 윤외출 전 경무관과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수사 일지를 전한다. 여기에 배우 이희준과 박해수가 게스트로 함께한다.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E채널

이날 방송은 한 가게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시작된다. 가게 문을 열자마자 들어온 손님이 갑자기 칼을 들이대며 돈을 요구했고, 이 과정에서 신고자의 어머니가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수사가 진행되던 중 인근에서 또 다른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이어지며 사건은 새 국면을 맞는다. 동일범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두 사건 피해자 모두 범인을 특정할 중요한 단서를 공통으로 진술했다.

수사팀은 피해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범인의 지인들을 중심으로 수사를 좁혀가며 추적에 나섰다. 그러나 검거 이후 더 큰 충격이 기다리고 있었다. 범인이 무기징역을 거부하고 사형을 요구한 것이다.

범인의 행각에 윤두준은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라며 탄식한다. 연쇄적으로 이어진 강도 사건 뒤에 숨겨진 범인의 목적과 실체는 17일 오후 7시 '용감한 형사들5'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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