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지예은♥' 바타, 환승연애 의혹 부인…"언급 가치 無, 결별 시기도 3년 전"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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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지예은과 열애 중인 댄서 바타 측이 환승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15일 바타 소속사 에이라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언급할 가치도 없는 이야기라서 대응을 자제해왔다"며 "허위 글을 여과 없이 그대로 보도한 경우가 있어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전했다.

이어 "6년을 교제해 본 적도 없으며 최근 교제, 결별 시기도 3년 전"이라며 "터무니없는 허위사실 유포가 계속된다면 소속사 차원에서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바타는 지난 13일 지예은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한 네티즌이 지난해 7월부터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남긴 글이 화제가 됐다. 해당 글 작성자는 바타가 6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다며 '환승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를 이끄는 리더다. 위댐보이즈는 지난 2022년 엠넷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얼굴을 알렸으며, 바타는 계급 미션에서 지코의 '새삥' 안무를 창작해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블랙핑크 제니의 히트곡 '라이크 제니(like JENNIE)'의 안무를 맡아 큰 화제를 모았다.

다음은 위댐보이즈 바타 소속사 에이라 공식입장 전문

언급할 가치도 없는 이야기라서 대응을 자제해왔습니다. 허위 글을 여과 없이 그대로 보도한 경우가 있어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6년을 교제해 본 적도 없으며 최근 교제, 결별 시기도 3년 전입니다. 터무니없는 허위사실 유포가 계속된다면 소속사 차원에서 강경 대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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