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가수 강인(KANGIN)이 직접 만든 솔로곡을 발표한다.
강인은 15일 디지털 싱글 'LOVE IS PAIN'(러브 이즈 페인)은 발매한다. 해당 곡은 이날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고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강인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LOVE IS PAIN'은 따뜻한 분위기의 발라드 곡으로, 가사에는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더불어 음원 공개와 동시에 강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도 오픈되며, 서울 한강변을 배경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간의 흐름을 담아낸 감성 가득한 영상을 만날 수 있다.
앞서 강인은 최근 뇌출혈로 쓰러진 코미디언 이진호가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강인은 지난 1일 이진호와 통화하던 중 갑자기 연결이 끊기고 이후 연락이 닿지 않자 심상치 않은 상황임을 직감해 즉시 119에 신고했다. 당시 이진호는 갑작스러운 뇌출혈 증상으로 쓰러져 자칫 생명이 위험할 뻔했으나, 강인의 신속한 대처 덕분에 무사히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었다. 골든타임을 지켜낸 이진호는 최근 기적적으로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인은 올해 팬미팅 투어 'STUNNING TOGETHER'(스터닝 투게더)로 마닐라, 호치민, 멕시코시티, 리마, 산티아고, 홍콩, 타이베이를 찾은 데 이어, 오는 5월 23일 일본 도쿄에서도 팬들과 인사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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