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 데 1순위는"...지예은♥바타, 열애 인정 속 의미심장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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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타, 지예은 / 바타 인스타그램, SBS '런닝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배우 지예은(31)이 댄서 바타(31)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최근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13일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로, 취미와 종교를 계기로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열애를 인정하면서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속 지예은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이날 배우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예은은 신승호가 성경 구절을 외운다고 하자 "교회 오빠예요?"라고 반색했다.

지예은, 유재석 / SBS '런닝맨'

하지만 신승호가 한 살 어린 동생이라고 밝히자 지예은은 "교회 오빠를 좋아하는데…"라며 "신앙적으로 통하네?"라고 민망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같은 자리에 있던 유재석은 "예은이가 사귀는 데 있어서 첫 번째는"이라고 운을 띄웠고, 지예은은 "믿음"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두 사람은 지예은이 참여한 프로젝트 그룹 활동 당시 안무 선생님과 제자로 인연을 이어왔다.

지예은은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와 '런닝맨'을 통해 활약 중이며,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 리더로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준우승을 기록했다.

지예은, 바타 /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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