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박지훈이 3년 만의 컴백과 함께 음악방송 출연에 나선다.
13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박지훈은 30일 Mnet '엠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다.
박지훈은 29일 첫 번째 싱글 '리플렉트'(RE:FLECT)를 발매한다. 2023년 미니 7집 '블랭크 오어 블랙'(Blank or Black)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음악방송 출연도 약 3년 만이다.
박지훈은 지난 2월 개봉한 첫 상업 영화 주연작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을 맡으며 '1600만 배우'가 됐다. 5월 11일 공개되는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된다'로 시청자들과 만나며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가운데 박지훈이 컴백과 함께 활발한 음악방송 활동까지 예고한 만큼, 오랜만에 가수로 무대에 서는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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