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디즈니+가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역 아이유와 변우석의 첫 번째 글램 포토를 공개했다.
지난주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 '21세기 대군부인'을 향한 반응이 뜨겁다. “아이유 & 변우석 케미스트리에 완벽하게 빠져들었다!”(PRESTIGE) 등 아이유와 변우석이 보여준 빛나는 연기 호흡에 대한 호평을 비롯해 “내가 기대했던 모든 것을 담아냈다. 보는 내내 행복했다”(mo*** Reddit) 등 작품 속 세계에 푹 빠진 전 세계 시청자들의 과몰입이 이어졌다.


여기에 “해외 시청자 사이에서는 전통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재해석한 화려한 궁궐 복식, 낙화놀이 같은 전통 요소가 화려한 서울과 어우러지는 풍경 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JTBC엔터뉴스 유지혜 기자) 등 '21세기 대군부인'만이 보여줄 수 있는 아름다운 비주얼도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로 꼽혔다. 국내에서도 역시 “두 사람 찰진 연기에 너무 재밌었음 디플로 계속 다시 보는 중”(li*** 인스타그램), “역시 변우석 왕자가 퍼스널 컬러였어 너무너무 재밌어 디즈니+로 정주행 중”(_s*** 인스타그램) 등 ‘성희주’와 ‘이안대군’으로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준 두 배우에 대한 긍정 리뷰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러한 반응에 힘입어 공개된 글램슛은 차분한 무드와 함께 아이유와 변우석의 완벽한 비주얼을 담아내 보기만 해도 미소가 떠오른다. 먼저 커플컷에서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눈빛이 사랑스러움과 다정함을 전하며, 점차 가까워지는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또한 함께 공개된 개인컷에서는 아이유와 변우석이 마치 ‘대군부부’의 품격을 보여주듯 우아한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어 그들이 앞으로 보여줄 캐릭터의 다채로운 매력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1~2회를 만나볼 수 있으며, 이번 주 금, 토 3~4회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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