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돌잔치의 여운을 곱씹었다.
12일 손담비는 개인 SNS 스토리에 서울 5성급 호텔에서 진행한 딸 해이 양의 돌잔치 사진을 올렸다.
이규혁, 손담비와 딸 해이 양은 화이트로 드레스 코드를 맞췄다. 특히 손담비는 오프숄더 톱에 화려한 시퀸 스커트를 매치해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손담비는 딸의 이름이 적힌 풍선을 든 남편의 모습과, 딸의 볼에 입맞춤 하는 사진 등 가족의 행복한 순간을 공유했다.

앞서 11일에는 돌잔치 사진과 함께 "사랑하는 해이야, 네가 우리 곁에 온 지 1년 만에 이 세상이 얼마나 더 따뜻하고 환해졌는지 몰라. 너의 웃음과 작은 발걸음, 모든 순간이 엄마 아빠에게는 기적이야"라며 "앞으로 네 꿈을 펼쳐나갈 모든 날을 엄마 아빠가 응원할게. 사랑하고 또 사랑해. 생일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와 이규혁은 2022년 결혼해 수차례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고 지난해 4월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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