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남편이 다 냈다…하객만 1000명" [마데핫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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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윤수영/김지영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결혼 준비 과정을 솔직하게 밝혔다.

12일 유튜브 채널 '김지영'에는 '결혼 준비 총정리. 스드메부터 집까지 A to Z 정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지영은 "오늘 결혼 정보에 대한 모든 것을 풀어볼 거다. 여기는 새로 이사 온 우리 집이다. 아직 들어올 게 많다"고 말했다.

먼저 김지영은 식장 선택 기준을 묻는 질문에 "저는 라움을 선택했다. 하객을 1000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베뉴가 굉장히 제한적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한국에 5군데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그중에서 라움이 가장 저렴했다. 호텔은 억 소리가 절로 나오는 금액이었다"며 "라움이 대형 웨딩을 해본 경험이 많이 때문에 그곳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하트시그널4' 김지영/유튜브 채널 '김지영'

김지영은 결혼식 비용을 어떻게 부담했냐는 질문에도 답했다. 그는 "부모님이 지원해 주셨는지 반반했는지 궁금해하시더라. 저희는 둘 다 부모님의 지원을 따로 받지는 않았다. 결혼식 관련 비용은 전부 오소리(남편) 씨가 해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선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게 제가 직업적인 특성이 있지 않나. 감사하게도 협찬이나 할인이 되게 많이 되는 구조다. 총비용은 (구독자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 패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결혼에 이어 임신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남편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인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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