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파나소닉코리아와 2026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키움은 10일 "이번 파트너십 계약으로 키움은 파나소닉코리아와 2020년부터 7년 연속 동행을 하게 됐다. 키움은 포수 후면 LED와 외야펜스에 파나소닉코리아의 광고를 노출하고 파나소닉코리아는 이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라고 했다.
키움 히어로즈 위재민 대표이사는 “파나소닉코리아는 키움히어로즈의 오랜 파트너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동행을 더 이어가게 돼 기쁘다. 올 시즌도 파나소닉코리아와 다양한 협업으로 고척스카이돔을 찾는 팬들께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파나소닉코리아 미야지 켄스케 대표는 “파나소닉코리아가 키움히어로즈와 7년 연속으로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꾸준히 이어온 파트너십은 양측의 신뢰를 기반으로 성장해 왔다. 한국 프로야구 시즌 누적 관중 1,200만 시대를 맞아 앞으로도 팬들과 선수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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