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 에이스' 송은이 뒤통수 맞았다…김숙·이천희 돌발 행동에 분노 [예측불가]

마이데일리
tvN '예측불가[家]' 예고 영상 캡처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실세 송은이가 공사 현장 '에이스' 자리를 노린다.

10일 밤 10시 45분 방송되는 tvN '예측불가[家]'에서는 현장에 등장하자마자 눈부신 활약을 펼치는 송은이와 '쑥패밀리'의 예측불가 집수리 여정이 그려진다.

이날 송은이는 김숙, 이천희, 장우영과 함께 제주 하우스 공사장을 찾는다. 쑥패밀리의 정신적 지주답게 아침부터 잠결에 투정을 부리는 김숙을 다독이고, 동생들을 위해 김밥전까지 손수 부쳐내며 든든한 매력을 발산한다.

tvN '예측불가[家]' 예고 영상 캡처

공사장에 도착한 멤버들은 각자 역할을 나눠 일사불란하게 움직인다. 특히 망치질을 맡은 송은이는 능숙함과 정확도를 겸비한 실력으로 거침없이 작업을 이어간다. 함께 작업하던 장우영은 물론, 현장을 감독하던 이사님까지 그의 실력을 인정했다는 후문이다.

다른 멤버들의 활약도 돋보인다. 이천희는 줄자 하나로 공간을 척척 재며 '측정 장인' 면모를 보이고, 장우영은 빈틈에 딱 맞는 돌을 찾아내며 공사 스킬을 발휘한다. 점점 업그레이드되는 쑥패밀리의 노동력이 기대를 모은다.

하지만 열정 가득한 분위기도 잠시, 송은이와 장우영은 '휴식팀'으로 빠졌던 김숙과 이천희의 예상치 못한 소식에 충격을 받는다. 특히 송은이는 현장에서 "나 같으면 호떡 입으로 안 들어가"라며 분노를 터뜨렸다고.

과연 쑥패밀리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이들의 공사 현장은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열정과 배신(?)이 뒤섞인 쑥패밀리의 공사 현장은 10일 밤 10시 45분 tvN '예측불가[家]'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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