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이바다가 S27M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27M 엔터테인먼트는 10일 "싱어송라이터 이바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바다가 가진 폭넓고 다채로운 매력을 대중에게 더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바다는 2015년 싱글 앨범 '유 갓 미(You Got Me)'로 데뷔한 뒤 엠넷 '아티스탁 게임', JTBC '싱어게인 3' 등에 출연했다. 오는 9월에는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 무대에 오른다.

한편 S27M 엔터테인먼트에는 노을, 나윤권, 진민호, 빅스 켄, 펜타곤 진호, 이민정, 미리 등 가수들과 성병숙, 임지은, 정수영, 민성, 한서울, 정우석, 신이안, 한선천, 성민재, 이재림, 유주연, 백승렬, 임재윤, 박소은 등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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