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EXO 출신 타오가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타오는 최근 아내 쉬이양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네티즌은 그의 입술 색이 보라빛을 띠고 있다며 심장 검사를 권유했다.
타오는 이를 가볍게 넘겼으나, 쉬이양은 "그런 말 하지 말고 진짜 검사 받아라"라며 걱정했다.
이후 쉬이양은 "타오가 지난해 기초 건강검진을 받았으며, 올해 보다 정밀한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타오는 2012년 EXO로 데뷔했으며, 2015년 팀을 탈퇴했다. 쉬이양은 2014년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입사해 SM 루키즈로 활동했으나, 2018년 회사를 떠났다.
이후 두 사람은 중국에서 가수 및 배우로 활동을 이어갔다. 수차례 열애설과 결별설 끝에 2024년 혼인신고를 통해 부부가 됐고, 2025년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타오는 현재 생리대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출시 3개월 만에 3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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