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KPINK)의 멤버 리사(29)가 태국의 청춘스타 블루 퐁티왓(26)과 함께한 다정한 근황을 공개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8일(한국시간) 태국의 배우 겸 모델 블루 퐁티왓은 자신의 SNS에 "응원해, 락스타(Cheers to you, rocksta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사는 화려한 비키니 차림으로 블루 퐁티왓과 나란히 서서 황홀한 저녁 노을을 배경으로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의 압도적인 비주얼 합은 공개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리사와 함께 화제의 중심에 선 블루 퐁티왓(본명 퐁티왓 땅완차른)은 태국에서 '차은우'라는 별칭으로 불릴 만큼 독보적인 외모를 자랑하는 스타다.
2000년생인 그는 183cm의 훤칠한 키와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미모로 데뷔 전부터 온라인상에서 '학교별 훈남'으로 유명세를 치르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레디 셋 러브(Ready Set Love)'에서 주연 '손' 역을 맡아 전 세계에 얼굴을 알렸으며, '인턴 인 마이 하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스리나카린위롯 대학교에서 연기와 영화 연출을 전공한 재원인 그는 2025년 가수로도 데뷔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지독한 'K-팝' 팬으로도 알려진 그는 세련된 감각과 다정한 팬 서비스로 256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태국의 대표 아이콘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