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다이어트 후 비주얼 물 올랐네…187cm 비율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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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다이어트 성공 후 한층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 '더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공식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성시경이 다이어트 성공 이후 한층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8일 KBS 2TV 심야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공식 SNS에는 "이번 주 게스트 출근길"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MC 성시경을 비롯해 로이킴, 화사, 한로로 등 출연진이 각자의 개성을 살린 '출근길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시선을 끈 건 성시경의 변화된 모습이었다.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그는 187cm의 큰 키와 슬림해진 체형으로 한층 더 길어진 비율을 자랑했다. 최근 약 10kg 감량에 성공한 그는 이전보다 훨씬 날렵해진 실루엣으로 모델 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함께 출연한 로이킴은 "나만 좀 어딘가 이상한 것 같네"라는 댓글을 남기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고, 팬들 역시 "비율이 미쳤다", "거인 워킹 같다", "핏이 완전히 달라졌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성시경은 최근 화장품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체중 감량에 나섰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촬영을 위해 하루 세 차례 운동을 병행하고, 식단 역시 철저히 관리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기록에 따르면 현재 키 187cm에 몸무게 86kg을 유지 중이다.

한편, 성시경은 지난 3월 27일부터 '더 시즌즈'의 새 시즌 '성시경의 고막남친' MC로 활약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또한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꾸준히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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