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T2 공연장에서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 윤영준 리안 데인 케이텐 하기와)의 첫 EP 'The First Wave(더 퍼스트 웨이브)'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하츠웨이브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Mnet 밴드 오디션 '스틸 하트 클럽'을 통해 선발된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로 결성된 5인조 밴드다.
하츠웨이브는 마음과 소리의 주파수를 뜻하는 'hrtz'와 고음질 사운드와 파동을 상징하는 'wav'를 결합해 세상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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