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걸그룹 마마무의 멤버 솔라가 하와이의 푸른 해변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솔라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게시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라는 하와이의 따사로운 햇살 아래, 새하얀 백사장 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그녀의 완벽한 비키니 몸매다. 심플한 화이트 비키니를 착용한 솔라는 탄탄하고 군살 없는 에스라인 몸매를 가감 없이 과시했다. 특히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그녀답게 다부진 복근과 건강미 넘치는 뒤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솔라는 넓은 챙의 밀짚모자를 눌러쓰고 선글라스를 착용해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해변을 배경으로 찍은 뒷모습 사진에서는 두 손을 허리에 얹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애플힙의 섹시하고 자신감 넘치는 뒤태 매력을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바다를 향해 걸어가는 뒷모습이 포착돼, 여유롭고 평화로운 휴가 분위기를 전했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파란 하늘, 그리고 흰 구름이 어우러진 하와이의 그림 같은 풍경은 솔라의 아름다운 자태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솔라 비키니 몸매 미쳤다", "건강미 넘치는 모습 너무 보기 좋다", "하와이 풍경이랑 찰떡이다", "나도 당장 여행 떠나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마무는 오는 6월 19일 서울을 시작으로 가오슝, 마카오, 싱가포르, 마닐라, 뉴욕, 시카고, 포트워스, 시더파크,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타코마, 홍콩 등 아시아와 미주를 아우르는 대장정에 돌입한다.
특히, 마마무는 데뷔일인 6월 19일 서울에서 월드투어의 스타트를 끊는다. 글로벌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첫날, 마마무는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무무(팬덤명)들과 데뷔 12주년 축포를 터뜨리며 함께 자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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