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튜브(곽준빈) 측이 산후조리원 협찬 문구를 삭제했다.
곽튜브는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라는 글과 함께 득남 후 산후조리원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게시글에는 '협찬'이라는 태그를 달아 산후조리원을 협찬 받았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 과정에서 해당 산후조리원이 적게는 수백만 원, 많게는 수천만 원 상당의 고가 가격인 것으로 드러나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이슈가 되자 곽튜브는 돌연 SNS 게시글에 협찬이라는 태그를 삭제했다.
이와 관련해 곽튜브의 소속사 SMC&C 측은 8일 "전체 협찬이 아닌 룸 업그레이드를 제공받은 것"이라며 오해의 소지가 있어 문구를 삭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다. 이어 지난달 24일 득남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