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8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내한 기자 간담회에서 메릴 스트립이 앤 해서웨이가 꽃신을 바라보고 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비롯해 에밀리 블런트, 스탠리 투치까지 전편의 주요 배우들이 다시 출연한다. 데이비드 프랭클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았고, 엘린 브로쉬 멕켄나가 각본을, 카렌 로젠펠트가 제작을 맡는 등 원작의 핵심 제작진도 총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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