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알파드라이브원이 팬사인회를 당일 취소했다.
뮤직플랜트는 7일 '금일 진행 예정이었던 영상통화 이벤트 알파드라이브원 앨범 발매 기념 팬사인회 이벤트는 내부 사정 및 운영상의 이유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이어 '변경 일정은 추후 개별 안내드릴 예정이며 갑작스러운 일정 변동으로 불편을 끼쳐드린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주최측도 설명했듯 갑작스러운 일정 변동으로 여러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알파드라이브원 김건우의 태도 논란을 지적하며 정당한 입장 표명과 탈퇴를 요구하는 트럭시위가 진행됐다. 일부 팬들은 상암동 CJ ENM 사옥으로 대대적인 근조화환 진열과 현수막 시위를 하며 상황이 안 좋게 흘러갔다.
앞서 엔하이픈도 팬사인회를 연기하던 끝에 희승이 탈퇴를 선언, 알파드라이브원도 비슷한 수순이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Mnet '보이즈 II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다국적 8인조 보이그룹으로 1월 12일 데뷔했다. 오는 5월 컴백 예정이다.
안녕하세요, 뮤직플랜트입니다.
금일 진행 예정이었던 '[4/7 영상통화 이벤트] ALPHA DRIVE ONE - THE 1ST MINI ALBUM [EUPHORIA] (JEWEL CASE ver.) 발매기념 팬 사인회 이벤트'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내부 사정 및 운영상의 이유로 금일 진행 예정이었던 이벤트 일정이 연기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변경 일정은 추후 개별 안내드릴 예정이며, 갑작스러운 일정 변동으로 불편을 끼쳐드린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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