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개그맨 김경진이 쌍둥이 남매와의 '육아 궁합'을 묻는다.
7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14회에서는 '육체'를 주제로 귀묘객(客) 김경진, 전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안근영이 출연한다.

또한 김경진은 "쌍둥이 아빠가 됐는데 아이들이 나와 잘 맞을지 궁금하다"라며 눈빛을 빛낸다. 그는 2020년 모델 겸 필라테스 강사 전수민과 결혼해, 지난 2월 결혼 6년 만에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이에 무속인들은 "진짜 자식복이 있다. 아들이…"라며 "딱 보고 있잖아? 잔소리 많은 할머니가 보인다. 완전 참견쟁이다"라고 점사를 내놓는다. 김경진을 '동공지진'하게 만든 무속인은 "쌍둥이라 혼자 양육하기 힘들겠지만 가능하다면 아내가 80% 정도 육아를 하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한다.
과연 무속인들은 김경진과 쌍둥이 자녀의 궁합을 뭐라고 했을지, 아내 전수민이 육아를 많이 담당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지는 7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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