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윤진웅 기자] 포르쉐 공식 딜러 도이치 아우토는 지난 2일 열정갤러리에서 VIP 고객을 초청해 프라이빗 아트·라이프스타일 행사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미술 작가 이상원의 개인전 VIP 프리뷰를 겸해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이상원 작가의 대표 연작 ‘RESTOPIA’ 신작 30점이 공개됐고, 도이치 아우토와 작가가 협업한 특별 아트워크도 함께 선보였다. 아울러 재즈 밴드 공연과 식음 프로그램, 네트워킹 행사도 진행됐다.
도이치 아우토는 도이치모터스 자회사로, 포르쉐 코리아 공식 딜러사다. 경기와 호남, 경남 지역에서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달 제주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새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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