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외식 전문 기업 (주)신솔에프앤비가 자사의 철판요리 전문 브랜드 만석동철판집의 신규 매장을 인천 청라에 선보인다. 오는 10일 문을 여는 청라점은 부두가 정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만석동철판집은 과거 인천 만석부두 특유의 분위기를 투박하면서도 정겨운 인테리어와 메뉴에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인 주꾸미 철판요리를 비롯해 깊은 맛이 일품인 묵은지와 쫄깃한 스지 등을 이용해 독창적인 맛을 구현했다.
또한 단순 식사를 넘어 마무리 술자리까지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메뉴 라인업을 강화했다. 오피스 상권의 특성을 고려해 런치 특선 메뉴도 별도 운영한다. 특히 철판 위에서 음식이 조리된느 전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보는 즐거움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신규 개점을 기념해 특별 혜택도 마련했다. 오픈 당일인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매장을 찾는 고객들은 주류와 음료를 제외한 모든 메뉴를 반값에 즐길 수 있다.
청라점 관계자는 "누구나 부담없이 다양한 철판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라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와 모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족발신선생, 괭이부리마을 등 개성 있는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신솔에프앤비는 이번 청라점 오픈을 기점으로 브랜드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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