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래퍼 도끼가 연인 이하이와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도끼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과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콘텐츠에는 작업실에서 음악 작업에 몰두하는 모습과 함께, 이하이와 함께한 일상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특히 소품샵에서 돌고래 인형을 들고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이하이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캠코더 화면 속에도 이하이의 모습이 가득 담기며 '남자친구 시점'의 분위기를 더했다.


앞서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서로를 향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왔다. 이하이는 도끼를 "내 하나뿐인 도끼", "내 남자(MY MAN)"라고 표현했고, 도끼 역시 "내 여자(MY LADY)", "엄청 사랑"이라는 메시지로 화답하며 사실상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음악적으로도 긴밀한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힙합·R&B 레이블 '808 HI RECORDINGS'를 공동 설립했으며, 지난 3월 28일 첫 싱글 'You & Me'를 발매했다. 해당 곡은 두 사람의 관계를 반영한 듯한 메시지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도끼와 이하이는 2016년 무한도전 '역사 힙합 프로젝트'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뒤, 2022년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음악적 교류와 함께 사랑을 키워오며 최근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SNS를 통해 서로를 향한 애정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있는 두 사람의 '럽스타그램'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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