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래에셋그룹은 박현주 회장이 2025년도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전액 기부한다고 6일 밝혔다. 16년 연속 기부로, 누적 기부액은 347억원이다. 박현주 회장은 2010년부터 미래에셋에서 받은 배당금을 꾸준히 사회에 환원해오고 있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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