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남보라(37)가 아름다운 만삭 D라인을 인증했다.
남보라는 5일 자신의 계정에 "29주 차… 몸이 너무 무거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택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무채색 스포츠 브라와 레깅스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이다. 살짝 배를 감싸 쥔 포즈와 고스란히 드러난 D라인이 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배가 나오며 무거워진 몸이지만 표정만은 밝고 여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남보라는 "출근"이라며 또 다른 일상을 전했다. 밝은 톤의 셔츠를 입고, 가볍게 묶은 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눈길을 끈다. 발그레한 두 볼과 촉촉한 입술,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가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출산을 앞두고도 출근하는 남보라의 열정이 놀랍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2세 성별은 아들로,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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