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가 봄날의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장윤주는 개인 SNS에 "씻지도 않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윤주는 남편, 딸과 함께 벚꽃놀이에 나선 모습이다. 핑크색 후드 집업에 청바지를 매치한 장윤주는 남다른 모델 핏을 자랑했다. 여기에 자연스러운 민낯과 선글라스로 멋을 더했다.


장윤주는 가족과 함께 셀피를 찍는가 하면, 건강한 주말 브런치를 즐겼다.
팬들은 "안 씻었는데 이렇게 예쁘기 있냐", "다리길이가 2m", "힐링입니다"라며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특히 한 누리꾼은 "아까 카페에서 뵀는데 너무 예쁘고 화목해 보여서 저도 모르게 기분이 좋았다"며 "심지어 오늘 아침에 '윤주르' 유튜브 보면서 화장했는데 당일에 만날 줄이야! 항상 응원하겠다"고 목격담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장윤주는 2015년 4세 연하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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