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서울 삼성 썬더스는 "시즌 후 철거되어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잠실실내체육관과의 2001년부터의 추억을 기념하는 아듀 잠실 행사를 마지막 홈 경기인 4월 8일 경기 종료 후 진행한다"고 6일 알렸다.
서울 삼성 썬더스는 잠실실내체육관에서의 마지막 홈 경기 입장 관중 선착순 1,000명에게 티셔츠를 입장 관중 전원에게 기념 풍선을 증정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잠실실내체육관을 추억하기 위한 아듀 잠실 이벤트가 진행되며, 기념 영상 상영, 잠실실내체육관 최고 기록 보유자 시상 등의 이벤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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