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더인, IFS 2026에서 사용자 편의 높인 키오스크 솔루션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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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무인 키오스크 기업 오더인(ORDERIN)이 지난 2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 참여를 성황리에 마쳤다.

오더인은 이번 전시에서 디지털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대폭 개선한 배리어프리(Barrier-free) 모델과 범용 무인 키오스크를 중점적으로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외식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매장의 특성에 맞춘 기기 운용 상담이 활발히 진행됐다. 특히 오더인이 중요시하는 '직관적 UI(사용자 환경)'는 주문 단계를 최소화하여 고령층을 포함한 모든 사용자가 쉽게 결제까지 마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방문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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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스마트 관리 시스템도 이번 전시의 핵심 포인트다. 점주가 매장에 상주하지 않아도 외부에서 기기를 통제할 수 있는 원격 제어 기능과 더불어, 이상 결제 발생 시 즉각적인 알림과 영상 확인을 지원하는 솔루션이 소개됐다. 아울러 실시간 가상계좌 입금 확인, QR 기반 정보 안내, 맞춤형 리워드 시스템 등 실제 영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기능들이 함께 공개됐다.

오더인 측은 박람회 기간 중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도입을 검토 중인 가맹본부와 소상공인들로부터 실무 중심의 구체적인 문의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단순한 기기 공급을 넘어 모든 사용자가 장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주문 환경을 구축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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