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11살 연상과 결혼 앞두고…도쿄서 찍은 밀착 웨딩 사진 '눈빛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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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가 예비신랑과 함께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 최준희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예비신랑과 함께한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설렘을 전했다.

최준희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일본 도쿄에서 촬영한 셀프 웨딩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촬영은 지난해 3월 진행된 것으로, 약 430일에 걸친 결혼 준비 과정 중 하나다. 그는 "웨딩 촬영만 5번 넘게 했다"며 긴 준비 기간을 유쾌하게 회상했다.

최준희가 예비신랑과 함께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 최준희 SNS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도쿄 도심을 배경으로 웨딩드레스와 수트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밝은 햇살 아래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자연스러운 애정이 묻어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최준희가 예비신랑과 함께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 최준희 SNS

최준희는 예비신랑에 대해 "엄마가 그리울 때마다 어디서든 달려와 주는 고마운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주변에 따르면 예비신랑은 따뜻하고 성실한 성격의 소유자로, 그가 힘든 시기를 겪을 때 곁을 지키며 큰 힘이 되어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최준희는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병으로 투병하는 과정과 대중의 시선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시기에도 예비신랑의 변함없는 지지를 받았다고 알려졌다.

한편, 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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