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똑같을 수가" 곽튜브, 아들과 완전 붕어빵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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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아들./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자신과 꼭 닮은 아들을 공개하며 ‘유전자의 힘’을 인증했다.

그는 지난 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아부지랑 아이 컨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튜브는 아들의 얼굴을 다정하게 바라보고 있으며, 아들 역시 동그란 눈으로 아빠를 응시하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곽튜브는 아들이 엄마를 더 닮았다고 언급한 바 있으나, 누리꾼들은 "누가 봐도 아빠와 붕어빵이다", "유전자가 어디 안 간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곽튜브는 21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대형 여행 유튜버로, 최근 EBS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해 9월 비연예인 연인과의 결혼 및 임신 소식을 동시에 발표한 뒤, 같은 해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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