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MB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돌싱글즈2' 출신 이다은이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다은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가족사진 찍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윤남기와 두 자녀까지, 네 식구가 함께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비슷한 톤의 의상을 맞춰 입은 가족의 모습이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다은은 사진 촬영과 관련된 특별한 인연도 전했다. 그는 "남편이 저를 만나기 전, 반려견 맥스와 둘이 살던 시절부터 사진을 찍어주시던 지인이 있다"며 "저와 딸 리은이를 만나 가족이 되고, 아들 남주까지 태어나기까지 중요한 순간마다 그분이 함께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래 알고 지낸 분이라 그런지 우리 가족을 가장 자연스럽게 담아주신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다은은 2022년 방송된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윤남기와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 같은 해 재혼했다. 이후 지난해 8월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현재 네 가족은 단란한 일상을 이어가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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