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천(경상북도) 한혁승 기자] 실바가 몸을 풀며 동시에 능숙하게 헤어 정리를 하는 모습이 이채롭다.
1일 경상북도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 1차전에서 경기 전 실바가 몸을 풀며 능숙한 솜씨로 고무줄로 헤어를 동시에 정리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GS칼텍스가 한국도로공사를 세트 점수 3-1(25-23 23-25 25-15 25-22)로 꺾었다.
GS칼텍스 실바는 33득점에 공격 성공률 49.2%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한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은 3일 저녁 7시 같은 장소인 경상북도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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