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인테라(INTERRA)가 유효 성분의 흡수력을 강화한 신제품 '인테라 에디션 펩타이드 보툴엑소 크림 프리미엄'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보툴리눔 펩타이드를 주성분으로 한다. 단순 성분 배합에 그치지 않고, 특허 PTD 공법(피부흡수기술)을 도입해 유효 성분이 피부 깊숙이 도달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성분 구성도 프리미엄 라인에 맞게 한층 보강되었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장벽을 보호하는 우유 엑소좀을 비롯해, 글로벌 원료사인 프랑스 세더마의 탄력 특허 성분 아이디어리프트가 포함됐다. 또 병풀추출물을 배합해 피부 진정과 수분 보충이라는 두 가지 기능을 모두 잡았다.
사용감을 위한 텍스처(제형)도 돋보인다. 고영양 특유의 쫀쫀한 질감이 피부 결에 촘촘하게 밀착되면서도, 독자적인 포뮬러 기술을 통해 흡수력을 높였다. 이를 통해 영양 크림 특유의 잔여감이나 끈적임은 줄이고, 탄탄한 마무리감을 구현했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인테라를 이끄는 (주)제이탄 관계자는 "기초 케어의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는 제품으로, 특허 기술과 고기능성 성분이 결합된 만큼 건강하게 변화하는 피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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