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이변은 없었다. 래퍼 김하온이 ‘쇼미더머니12’ 우승자가 됐다.
2일 생방송으로 펼쳐진 Mnet ‘쇼미더머니12’(이하 ‘쇼미12’) 최종회에서는 파이널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지코X크러쉬 팀의 김하온은 나우아임영, 메이슨홈, 밀리, 트레이비 등을 제치고 상금 1억 원의 주인공이 됐다.
우승이 확정 된 이후 김하온은 "제가 ‘쇼미12’에 나오기로 한 이후로 지금 이순간만이 제 시나리오에 있었다”며 “우여곡절 끝에 여기까지 오게 해준 지코, 크러쉬 형에게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 저의 행보를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