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2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내 이름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정지영 감독, 염혜란, 신우빈, 최준우, 박지빈 배우가 참석했다.
제주 4.3 사건의 잃어버린 이름 속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가는 한 어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제 76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포럼 부문 초청작이다.
오는 15일 개봉 예정.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2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내 이름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정지영 감독, 염혜란, 신우빈, 최준우, 박지빈 배우가 참석했다.
제주 4.3 사건의 잃어버린 이름 속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가는 한 어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제 76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포럼 부문 초청작이다.
오는 15일 개봉 예정.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