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구광모 LG(003550) 대표가 미국과 브라질을 잇달아 찾으며 인공지능(AI) 시대를 뒷받침할 인프라인 '에너지'와 신흥 시장인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를 축으로 한 미래 성장 전략을 점검했다.

[프라임경제] 구광모 LG(003550) 대표가 미국과 브라질을 잇달아 찾으며 인공지능(AI) 시대를 뒷받침할 인프라인 '에너지'와 신흥 시장인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를 축으로 한 미래 성장 전략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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