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노을이 남편과 함께한 봄날 데이트를 공개하며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노을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남편이랑 오랜만에 석촌호수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를 배경으로 벚꽃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흐드러지게 핀 벚꽃 아래에서 나란히 선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환한 미소로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노을은 남편의 옆에 꼭 붙어 밝은 표정을 짓고 있으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남편 역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노을은 "남편이 여기서 고백했던 건 안 비밀"이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특별한 추억이 깃든 장소임을 밝혀 더욱 눈길을 모았다. 연인 시절의 설렘이 담긴 공간에서 다시 찾은 데이트인 만큼, 두 사람에게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음을 짐작하게 한다.
한편, 노을은 지난해 4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행복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SNS를 통해 일상과 근황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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