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빗업, K팝의 정석으로 승부수 띄운 '겁없는 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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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신예 키빗업(KEYVITUP/현민·태환·세나·재인·루키아)이 K팝의 정석을 보여준다.

키빗업은 1일 0시 공식 SNS에 데뷔 앨범 '키빗업'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고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제대로 끌어올리고 있다.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은 총 5개의 트랙을 보여주는 각각의 라벨 키링과 함께 음원의 일부가 공개됐고 멤버들의 손이 등장하는 등 직접 자신들의 음악을 소개하는 듯한 느낌을 더했다. 또한 키빗업을 상징하는 듯한 각종 소품들과 힙한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영상미가 시선을 모으면서 앞으로 보여줄 감각적인 콘텐츠들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멤버들이 전원 작사에 참여한 '키빗업' '레전더리(LEGENDARY)'를 더블 타이틀로 내세운 키빗업은 그들만의 트렌디한 힙합을 강렬하게 각인시킨다. 나아가 다양한 매력의 수록곡들로 자신들만의 음악 색깔을 보여주며 리스너들을 사로잡는다.

선공개곡 '베스트 원(BEST ONE)' 퍼포먼스 뮤직비디오와 데뷔를 앞둔 멤버들의 모습을 담은 '키빗업 로우 파일즈(KEYVITUP RAW FILES)' 콘텐츠를 처음 공개하는 등 강렬한 모습부터 자연스러운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8일 오후 6시 발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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