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이 공연 자막해설 제작 실습 워크숍을 오는 28~20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오는 15일 오후 2시까지다.
이번 워크숍은 자막해설의 개념부터 실제 제작 노하우와 실패 사례에 대한 공유, 그리고 오퍼레이팅 실습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과정으로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주요하게 △체계적인 단계별 집중 교육 △실전형 오퍼레이팅 실습(희곡 <서울여자> 활용) △현장 밀착형 전문가 참여(성다인, 전석희, 허선영) △연출가와 오픈 토크(구자혜, 윤혜숙) 등이다.
예술극장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한정된 인원으로 진행해 수강 의지가 확고한 분들의 신청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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