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매드포갈릭은 독립형 펫존을 갖춘 ‘위드펫’ 매장에서 반려동물 전용 메뉴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펫 프렌들리 문화 확산으로 반려동물 동반 외식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매드포갈릭은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함께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환경 구축에 주력해왔다. 이번 메뉴 출시는 ‘모두의 다이닝’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확장하고 고객 경험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신메뉴는 △댕댕이라구 미트볼 △연어 크림 펫스타 △멍이보감!홍삼계탕 등 3종이다. 균형 잡힌 영양 설계를 강조한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댕댕이라구 미트볼은 소고기와 돼지고기로 만든 미트볼에 토마토, 단호박, 브로콜리 등 채소를 더했다. 연어 크림 펫스타는 연어와 고구마, 그린빈을 크림소스와 함께 구성했고 멍이보감! 홍삼계탕은 닭고기에 홍삼과 채소를 더한 보양식 메뉴다.
해당 메뉴는 매드포갈릭이 스타필드와 협업해 확대 중인 ‘위드펫’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위드펫 매장은 공기청정 시스템과 예방접종 확인 절차를 통해 위생 및 안전 기준을 충족하고 있으며, 스타필드 내 반려견 놀이터, 펫라운지, 전문 매장 ‘몰리스펫샵’ 등과 연계해 쇼핑부터 식사, 여가까지 가능한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다.
윤다예 매드포갈릭 대표는 “전용 메뉴 출시를 통해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함께 프리미엄 미식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모두의 다이닝’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매드포갈릭은 지난해 12월 스타필드마켓 경산점에 첫 ‘위드펫’ 매장을 선보인 데 이어 안성 스타필드점에 2호점을 열었다.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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